서울발레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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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레시어터 소개

서울발레시어터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열정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1995년 창단되었다. 국내 보기 드문 창작집단으로 2009년부터는 외부 안무가를 영입하며 <모던발레 팩토리>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우수 상주예술단체로서 모범이 되어, 예술단체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뉴욕시티발레단의 창립자 조지 발란신(George Balanchine)의 제자이자 서울발레시어터 초대 예술감독인 로이 토비아스(Roy Tobias)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추구하는 발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로이 토비아스의 제자인 제임스 전(James Jeon)과 김인희 단장 또한 그 뜻을 이어가고 있다.

줄리어드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온 제임스 전은 청년시절 겪은 미국의 다양한 문화와 한국에서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들, 즉 자신의 삶을 발레로 풀어내며, 그만의 독특한 시각과 감성으로 독창적 발레를 만들어내고 있다. <현존 BEING Ⅰ,Ⅱ,Ⅲ>(1998년 무용예술사선정 올해의 안무가상), <백설공주>(2004년 무용예술상 작품상), <봄, 시냇물>(2005년 올해의 예술상 무용부문 우수상), ‘2010년 제42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연극무용부문 대통령상', <현존 BEING>(2012년 몸지 주최주관 제19회 무용예술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창작에 대한 열의를 인정받고 있다.

2001년 미국 네바다발레시어터에 <Line of Life>를 시작으로 창작품을 해외에 판매하고 있으며, 제임스 전의 드라마틱한 전개와 파격적인 작품들은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럽과 미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한국발레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작품수출
2001 미국 네바다발레시어터 <Line of Life>
2002 미국 네바다발레시어터 <Inner Moves>
2004 미국 네바다발레시어터 <Variations for 12>
2008 미국 아리조나 노바발레단 <Inner Moves>

발레인재를 양성하는 발레아카데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위한 발레교육프로그램으로 발레를 즐기는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김인희 단장이 직접 발레강의를 하며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발레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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